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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과

진료과소개

응급의학과는 24시간 응급의료 상황에 처한 환자를 최일선에서 진단하고 치료하는 과이다. 응급실에 내원하는 모든 환자를 증상의 경중으로 분류하여 진료하며 얕은 열상이나 타박상, 소화불량 같은 단순한 질환부터 급성 호흡곤란, 흉통, 의식소실, 저혈압, 심정지 같은 중증 질환까지 진료의 영역이 다양하고 방대하다. 응급의학과의 가장 큰 치료 목적은 신속한 진단을 수행하고 적합한 전문소생술을 통하여 단시간 내에 혈역학적 안정과 증상 조절을 위한 응급처치를 시행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응급 혈액 검사, 현장 검사(Point of care test), 응급초음파(Emergency ultrasound), 전산화 단층촬영(Computed tomography; CT), 자기공명영상(Magnetic resonance image; MRI) 등의 응급 방사선 검사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심폐소생술을 포함한 다양한 전문 술기를 수행한다. 응급처치가 끝난 환자에 대해서는 결과보고서를 작성한 후 추가적인 전문 처치가 필요하다고 사료되는 경우 관련 진료과로 입원을 결정한다. 심폐소생술을 비롯한 기본 인명구조술, 외상처치, 응급질환, 환경 및 위험물에 의한 응급, 생활 응급과 관련된 환자의 경우에는 응급의학과에서 직접 입원치료를 담당한다. 또한 각종 소생술, 독극물 중독증, 응급초음파, 대량재해와 관련한 학문적 영역을 구축하며 이들에 대한 교육활동과 임상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1994년 개원 이래로 송화식, 김갑득, 오성범 교수에 이어 현재 최한주 교수가 분과장으로 재임하여 최고의 진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진료성과

1994년 개원 이후 송화식, 김갑득 교수가 응급실 환자 진료를 개시하였다. 2006년 오성범 교수, 2009년 최한주 교수, 2011년 박현수 교수, 2012년 오용해 교수, 2013년 고찬영 교수 및 최일국 교수가 각각 부임하였으며, 현재는 최한주 과장을 중심으로 김갑득, 오성범, 고찬영, 오용해, 최일국 교수가 진료에 매진하고 있다. 2010년 현재 응급의료센터 위치로 이전하여 일반병상 32개 및 소생전용 병상 2개, 격리실 병상 1개로 총 35개의 병상을 갖추고 있으며 수술실 2개, 산부인과 진료실 1개, 격리실 1개, 진찰실 1개, 상담실 1개, 고압산소치료실 1개를 갖추고 있다. 외래 및 입원 환자 수는 개원이래로 비약적으로 증가하여 최근 5년간 164,251명, 연 평균 32,850명의 환자가 응급실을 찾았으며, 약 7,000명의 환자가 매년 응급실을 통해 입원하고 있다.


  • 담당부서 : 홍보팀
  • 문의번호 : 1588-0063
  • 최종수정일자 : 201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