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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학과

진료과소개

영상의학과는 모든 임상과의 진료와 치료를 지원하는 중요한 진료지원부서로서 단순촬영, 투시촬영, 초음파, 혈관조영술, CT, MRI 등 영상검사를 시행하여 그 결과를 판독하여 진단과 치료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통적인 영상진단 뿐만 아니라 첨단 영상장비들을 이용하여 다양한 중재적 시술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간암의 경동맥 색전술, 복부와 사지 혈관 질환의 중재적 시술, 비뇨기계 및 간담도계 질환의 중재적 시술, 뇌혈관질환의 중재적 시술 등이 그 예이다.
지속적인 기능개선을 통하여 빠르고 정확한 영상검사와 판독업무 외에 해당 진료영상을 실시간으로 전송해 빠른 진단 및 치료가 이뤄지도록 진료영상의 처리, 전송, 저장 등의 영상정보를 관리하고 있다.
또한 영상의학과에는 소아, 신경, 흉부, 복부, 비뇨생식기, 혈관 및 비혈관 중재, 근골격계, 유방, 심장 등 여러 세부 전공분야로 나뉘어 각 분야에서 교수진들은 국내 최고의 진료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진료성과

1. 검사건수

1994년 개원 당해 년에 70,337건의 영상검사건수로 시작하여 1996년에는 230,723건, 1998년에는 214,691건, 2000년에는 247,621건, 2002년에는 281,541건, 2004년에는 310,495건, 2006년에는 321,325건, 2008년에는348,392건, 2010년에는 280,340건, 2012년에는 428,579건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 의료장비

1994년 개원 당시 최신의 의료장비인 자기공명촬영장치 1대, 전산화단층촬영장치 1대, 혈관조영장치 2대, 초음파촬영장치 2대, 일반촬영장치 5대, 이동형 촬영장치 3대, C-arm 2대, 투시촬영기 4대, 골밀도검사장치 1대, 유방촬영장치 1대 등 총 20대의 최첨단의 의료장비를 갖추고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2002년 신속한 의료영상 정보 전달 시스템(PACS)을 도입과 함께 지속적인 의료장비의 기능개선을 통하여 현재는 최신의 자기공명영상 촬영기 3대, 고해상도의 다중 단층촬영기 3대, 디지털 혈관조영장치 2대, 초음파칼라 도플러 촬영장치 5대, 일반촬영기 6대, 이동형 촬영장치 4대, C-arm 3대, 투시촬영기 2대, 골밀도검사장치 1대, 유방촬영장치 1대 등 최첨단 영상장비를 갖추어 보다 빠르고 정확한 검사와 판독이 될 수 있도록 그 기능과 역할을 충실하고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인력현황

개원 초인 1994년에는 교수 4명, 전공의 2명, 방사선사 15명으로 시작하여 2013년 현재는 교수 8명, 전공의 8명, 방사선사 35명, 간호사 3명, 행정직 10명으로 그 규모가 해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 담당부서 : 홍보팀
  • 문의번호 : 1588-0063
  • 최종수정일자 : 201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