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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진료과소개

이비인후-두경부외과는 귀(이과), 코(비과), 목(두경부외과)에 관련된 질환에 대한 내과적 및 외과적 치료를 하는 전문 진료과이다. 이과 분과는 청각 장애 및 평형 장애, 안면신경 마비에 대한 내과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를 시행하고, 만성 중이염, 진주종, 귀 종양 및 두개저 종양에 대한 수술을 시행한다. 또한 고도 난청의 혁신적 치료인 인공와우 이식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어질병 검사 기계를 국내 최초로 도입하여 어질병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비과 분과는 비염, 부비동염, 비부비동 종양, 코골이 및 수면 무호흡증 등에 대한 치료와 코성형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부비동염에 대해서는 약물 치료 및 부비동 내시경 수술을 시행한다. 비강 및 부비동에 발생한 종양에 대한 수술적 치료를 시행하며, 수면무호흡증에 대해서는 환자에 따른 맞춤형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두경부외과 분과는 구강, 인두, 후두, 침샘, 갑상선, 기타 목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종류의 질환과 양성 혹은 악성 종양 환자들을 치료한다. 또한 음성 전문의와 언어 치료사로 구성된 음성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음성 장애 환자들에 대해 원인 질환별로 음성 치료나 수술 등으로 적절하게 치료하고 있다.

진료성과

1994년 개원과 함께 이정구, 정필상, 정필섭 교수가 진료를 개시하였다. 이후 1995년 박현민, 1996년 장용주, 2001년 전상준, 김한균, 2003년 이상준, 2004년 정재윤, 2005년 김인상, 2006년 정영준, 정용원, 2008년 서명환, 2009년 김영훈, 2010년 모지훈, 2012년 문정환, 2013년 김봉직 교수가 각각 부임하였고, 2016년에는 이민영 임상교수와 박상현, 김건우 전임의가 부임하여 현재는 총 9명의 전문의가 각 분야에서 진료에 매진하고 있다. 외래 및 입원 환자 수는 개원 이후 비약적으로 증가하여 2016년 현재 연간 외래 총 진료 환자 수는 평균 33,000명을 상회하고 있으며 입원 환자수는 2,700여 명에 달하고 있다. 수술 건수 또한 꾸준히 증가하여 연 3,000건에 이른다. 아울러 2003년 이후 지난 10년 간 누적 검사 건수는 청력검사 125,086건, 평형검사 26,865건, 언어치료 17,322건, 음향통기도검사 4,703건, 후각검사 1,404건에 달하고 있다.


  • 담당부서 : 홍보팀
  • 문의번호 : 1588-0063
  • 최종수정일자 : 201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