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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진료과소개

인체의 신경계는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로 크게 나눠진다. 신경과는 이러한 중추신경과 말초신경으로 이루어진 신경계와 관련된 신체의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며, 신경계 질환의 원인 규명과 치료를 위하여 연구하는 분야이다.
뇌혈관의 이상에 의하여 갑자기 발생하는 반신마비와 같이 뇌의 부분적 기능이상 증상이나 의식 변화를 전공하는 뇌졸중 분야, 경련 발작을 다루는 뇌전증(간질) 분야, 말초신경이나 근육에 발생하는 질환을 다루는 말초신경 및 근육질환 분야, 파킨슨씨병과 같은 운동 이상 증상을 다루는 운동질환 분야, 대뇌의 전반적인 기능 감퇴로 발생되는 지적 저하 상태를 다루는 치매 분야, 뇌염이나 수막염 같이 신경계에 발생하는 감염성 질환을 전문으로 하는 신경계 감염 분야, 두통 및 여러 가지 신경통을 다루는 통증 분야 및 신경계의 종양을 다루는 신경계 종양학 분야 등이 대표적이며 전문적인 진단 및 치료, 활발한 연구와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진료성과

1994년 4월 개원 이후 같은 해 김재일 교수와 이근호 교수가 환자 진료를 개시하였다. 이후 1997년 양대웅, 2004년 이창민, 2004년 송영목, 2008년 김지현, 2015년 강봉희 교수가 각각 부임하였으며, 현재는 이창민 과장을 중심으로 김재일, 이근호, 송영목, 김지현, 강봉희 교수가 진료에 매진하고 있다. 외래 및 입원 환자 수는 개원이래로 비약적으로 증가하여 2010년 이후 현재까지 연간 외래 총 진료 환자 수는 평균 27,000명을 상회하고 있으며 입원 연인원은 평균은 8,500명에 달하고 있고, 아울러 2003년 이후 지난 10년 간 누적 검사 건수는 근전도 15,451건, 경두개 초음파 5,359건, 뇌파 검사 11,800건, 수면다원 검사 1,500건, 신경심리검사 750건에 달하고 있다.


  • 담당부서 : 홍보팀
  • 문의번호 : 1588-0063
  • 최종수정일자 : 201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