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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진료과소개

비뇨기과는 소변의 생성, 운반, 배설을 담당하는 신장, 요관, 방광, 요도 등의 요로계 장기들에서 발생하는 질환과 고환, 부고환, 정관, 사정관, 전립선, 정낭, 음낭 및 음경 등 남성 생식기계에서 발생하는 각종 질환과 부신에서 생기는 질환을 다루는 과이다. 다양한 비뇨기계 질환을 진단하고 아울러 내과적 및 외과적으로 치료하는 전문 의학 분야로써 외과적 수술 치료가 근간이 되는 외과계의 한 분야이다. 비뇨기과에서 다루고 있는 대표적인 질환들은 전립선암, 방광암, 요관암, 신장암, 고환암 등 비뇨생식기계 종양과 후복막강 종양, 부신 질환, 전립선 질환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염), 배뇨장애질환 (요실금, 과민성방광, 신경인성 방광), 요로결석, 요로생식기감염 (신우신염, 방광염, 고환염, 부고환염, 성교전파성질환), 남성 불임, 남성 성기능장애, 선천성 비뇨기계 기형 질환, 비뇨기 손상 등이다.
비뇨기과에는 최신형 복강경 시스템, 내시경 시스템, 미세수술용 현미경 시스템, 체외충격파쇄석기, 직장초음파기, 요역동학검사기 등 첨단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여러 비뇨기계 질환에 대해 광범위한 근치적 수술에서부터 최소절개를 통해 수술하는 복강경 수술, 첨단 레이저 및 내시경 수술 장비를 이용하여 시행하는 내비뇨기 수술, 미세현미경 수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술적 치료법을 활발히 적용하고 있으며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각 세부 전공 분야의 교수가 수준 높은 전공 분야 연구와 교육에 매진하고 있으며 선진 의료 정보와 시스템을 도입하여 지역 사회 의료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연혁

1991년 9월 김영균 교수가 초대 병원장 겸 비뇨기과장으로 취임하여 병원 개원과 비뇨기과 개설을 준비했다. 1994년 2월 김선진 교수가 과장으로 발령받고 같은 해 4월 이길호 교수가 부임하여 1994년 4월 29일 병원 개원과 동시에 본격적인 비뇨기과 진료가 시작되었다. 1995년 4월 이길호 교수가 과장으로 발령받고 같은 해 5월 김형지 교수가 부임하였다.

이후 1997년 박희철 교수가 초빙교수로 근무하였고 1998년 이해원 교수가 부임하였다. 2004년 송인호 교수, 2007년 홍정희 교수가 각각 부임하였다. 2007년 이후로 김형지 교수가 주임교수 및 4대 과장으로 재임하였으며,​​ 2016년 9월 홍정희 교수가 5대 과장으로 발령받았다. 2016년 현재 이길호, 김형지, 홍정희, 서유미 교수가 최고의 진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불철주야로 노력하고 있다.​​

진료성과

개원 이래로 외래 및 입원 환자 수는 꾸준히 증가하여 연간 외래 총 진료 환자 수는 2003년 12,445명에서 2012년 16,177명으로 지난 10년간 23% 증가율을 보였으며, 연간 재원 총 환자 수는 2003년 4,447명에서 2012년 4,704명으로 6% 증가율을 보였다. 2013년 현재 월 평균 외래 환자 수는 1,428명, 월 평균 재원 환자 수는 358명에 이르고 있다.

2010년 이후 지난 3년 간 외래 검사 및 수술 실적을 살펴보면 외래 시행 검사 건수는 전립선초음파 검사 2,225건, 요속 검사 2,422건, 방광 내시경 1,777건, 체외충격파 쇄석술 554건, 요역동학 검사 223건에 달하고 있으며, 수술 건수는 2010년 625건에서 2012년 887건으로 30%의 괄목할 만한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 담당부서 : 홍보팀
  • 문의번호 : 1588-0063
  • 최종수정일자 : 201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