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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성 단국대학교의료원장, 인구의 날 국민포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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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 |2017-07-11 00:00 조 회 |22,951회 댓 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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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성 단국대학교의료원장, 인구의 날 국민포장 수상

 

박우성 단국대학교의료원장이 인구의 날을 맞아 출산장려 및 일·가정양립 환경 조성 등을 통해 저출산 향상에 기여하고, 저출산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킨 공로를 인정받아 7월 11일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가 주관한 ‘제6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박 의료원장은 그동안 직원들을 위한 복지정책 중 하나로 출산장려 및 일·가정양립 환경 조성에 힘써왔으며, 백혈병 소아암 환자치료를 위한 활동, 국책사업과 연계한 의료서비스 향상, 지역주민의 의료서비스 향상 등을 위해 앞장서왔다.


특히 직원 중 여성의 비율이 70% 이상을 차지하고 3교대 근무중인 간호사가 500명 여 명에 이르지만 3교대 근무 및 육아문제로 인한 사직이 많은 것을 파악해 이를 위한 해소방안으로 올해 3월 원내 어린이집을 개소하기도 했다. 또 분만휴가와 함께 육아휴직 신청 시 100% 허용하고 해당부서에 대체인력을 투입하여 대상자가 신청에 대한 부담을 덜고 해당 부서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있다.

 

더불어 박 의료원장은 소아심장 전문의로서 어린이 질병사망 원인 중 1위를 차지하는 백혈병 소아암으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건강한 사회를 가꾸기 위하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이사 및 충청지부장을 맡아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기금마련과 대·내외 후원사업 및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하여 환자치료를 돕고 열악한 사회복지 현실을 개선하고 있다. 

(사진 설명 : 왼쪽에서 첫번째가 박우성 의료원장,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


박 의료원장과 함께 윤인경 한국교원대 교수가 저출산·고령사회 연구 및 인구교육 과정 개발, 교재개발 등에 전념한 공을 인정받아 옥조근정훈장을 수상했으며, 이행숙 경상남도 지방행정사무관은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그밖에 50여 개인과 단체가 대통령·국무총리·장관 표창을 수상했고, 저출산 극복 UCC 및 포스터 공모전에 수상한 국민들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한편 7월 11일에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는 신언항 인구보건복지협회 회장과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양승조 의원, 윤소하 의원을 비롯하여 저출산극복 사회연대회의, 기업, 지방자치단체, 시민단체,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시상식과 2부 전국대학생 인구토론대회 결승전으로 진행됐다.

[문의] 단국대학교병원 홍보팀(041-550-7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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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자 : 2017-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