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단국대학교병원 내과 연수강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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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2-09 00:00 조 회 |58회 댓 글 |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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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단국대학교병원 내과 연수강좌 성료
개원가에서 흔히 접하는 내과계 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 공유 목적
우리 병원은 지난 2월 8일, 5층 대강당에서 인근 지역 개원의들을 대상으로 ‘2026년도 단국대학교병원 내과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강좌에는 약 100여 명의 개원의와 병원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개원가에서 흔히 접하는 내과계 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진료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총 3개 세션, 10개 강의로 구성되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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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배 내과장(소화기내과)이 2026년도 단국대학교병원 내과 개원의 연수강좌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김석배 내과장(소화기내과)의 개회사로 시작된 첫 번째 세션에서는 갑상선 질환에서의 AI 활용(내분비대사내과 유원상 교수), 시간을 아껴주는 신장내과 LLM 실사용 사례 공유(신장내과 최영원 교수), 최신 내시경초음파(EUS) 기술을 활용한 췌담도 질환의 치료 전략(소화기내과 송윤제 교수) 등 내과 질환의 최신 치료 동향을 다뤘다.
이어진 세션에서는 개원가에서 마주치는 우울과 불안, 그리고 현실적인 접근법(정신건강의학과 정효석 교수), 개원가에서 알아야 할 심방세동의 이해(심장혈관내과 김준태 교수), 개원가에서 흔히 접하는 피부질환의 올바른 대처법(휴먼피부과 남궁민 원장) 등 개원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질환 관리 강의가 이어졌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국내 알레르겐 현황과 면역요법(호흡기내과 이상민 교수), 마약성 진통제의 올바른 사용(혈액종양내과 조성욱 교수), 위내시경에서 흔히 발견되는 상피하 병변의 진단과 접근법(소화기내과 류성혁 교수), 류마티스 질환의 검사와 해석(류마티스내과 권혁찬 교수) 등 진료 현장에서 자주 마주치는 내과 질환을 주제로 한 증례 중심의 강의가 진행돼, 휴일에도 참석한 개원의들에게 알찬 시간이 됐다.
(2026년도 단국대학교병원 내과 개원의 연수강좌의 좌장과 연자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했다.)
김석배 내과장(소화기내과)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신 지역 개원의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단국대학교병원은 충남을 대표하는 상급종합병원이자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개원의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최신 의학 지견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환자들에게 더욱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충청남도를 넘어 대한민국 의료 수준 향상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