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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전공의, 전공의 포럼(Chief Resident Forum) 3회 연속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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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 |2021-11-04 00:00 조 회 |8,130회 댓 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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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전공의,
전공의 포럼(Chief Resident Forum) 3회 연속 최우수상 수상

 

  외과 정호(4년차), 박진우(1년차) 전공의가 지난 11월 4일 서울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추계 외과 학회의 Chief resident forum session에서 1등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우리 병원 외과는 3회 연속 최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4년차 정호 전공의는 Chief resident forum에 이어 수술 Video session에서도 4위를 차지해 장려상까지 거머쥐었다. 

 


 

외과 학회는 전국의 외과 전공의, 전문의, 교수, 관련 의료인과 종사자들이 모이는 전국 최대 규모의 학회로, 매년 봄과 가을에 각각 1번씩 개최된다. 외과 학회의 여러 session 중 Chief resident forum에서는 각 수련병원의 Chief 전공의 및 3년차 또는 4년차 전공의가 2인 1조를 이루어 외과적으로 흥미로운 주제에 대하여 발표한 후 문답형식으로 토의가 이루어진다. 수술 Video session은 전공의가 직접 수술한 영상을 제작, 발표한 후 문답형식으로 토의가 이루어진다.

 

  우리 병원은 올해 춘계 학회에 이어서 추계 학회에도 3, 4년차 전공의가 부족하여 4년차와 1년차 전공의가 ‘호우주의보’라는 팀명으로 출전했다. 팀 ‘호우주의보’는 traumatic IVC injury에 사용되는 술기 중 하나인 ‘Atriocaval shunt’에 대해 발표했으며, 생소하고 어려운 주제였지만 매끄럽게 설명하였고 이후 이어진 질문에도 막힘없이 대답하였다. ‘호우주의보’는 출전한 전공의 선생님들의 이름 끝 글자를 따서 만들었으며, 폭풍우처럼 강렬한 인상을 남기겠다는 의미가 있다고 하는데, 결국 팀명에 걸맞은 결과를 성취하여 우리 병원 외과의 저력을 다시 한번 전국에 보여주었다.

 

   4년차 정호 전공의는 올해 수술 Video session에 처음 출전하여 Positioning system pre-attached dual mesh를 이용한 탈장 수술을 주제로 기존의 탈장 수술과는 다른, 좀 더 편리하게 적용할 수 있는 수술법을 소개하였다. 정호 전공의는 첫 출전이었음에도 4위를 기록하여 변함없는 실력을 보여주었다.

 

 

  Chief resident forum에서 3관왕을 차지할 수 있었던 비결로 정호 전공의와 박진우 전공의는 외과 의국원들의 지지와 응원, 김동훈 외상외과 교수님의 자세한 피드백 및 지도력, 그리고 팀원들의 의지와 열정 등을 꼽았다. 

 

  4년차 정호 전공의는 “마지막 학회에서 이렇게 좋은 성적을 거두어 유종의 미를 얻은 것 같다. 특히 Chief resident forum에서 3관왕을 차지한 것이 매우 기쁘고, Video session은 첫 출전이라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졸국하기 전 큰 무대에서 나의 수술 영상을 소개하는 기회를 얻게 되어 영광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1년차 박진우 전공의도 “1년차로서 Chief resident forum에 참여하게 되어 감사했고, 게다가 좋은 결과까지 얻어 만족스럽지만 부족한 부분도 보였기에 앞으로의 전공의 시절에 더 열심히 공부하고 더 많이 경험해서 훌륭한 외과 의사가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문의] 단국대학교병원 외과(041-550-6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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