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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전공의, 전공의 포럼(Chief Resident Forum) 2회 연속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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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 |2021-06-25 08:43 조 회 |757회 댓 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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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전공의, 전공의 포럼(Chief Resident Forum) 2회 연속 대상 수상

 

  외과 정호(4년차), 김가영(1년차) 전공의가 지난 5월 28일과 29일 양일간 대구 EXCO에서 열린 2021년 외과 춘계학술대회 ‘Chief Resident Forum’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9년에 이어 2회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올렸다.

 




  외과 학술대회는 매년 1,500명이 넘는 전문의, 전공의 및 의료인이 참석하는 외과의 가장 크고 중심적인 학회 중 하나로, 지난해 COVID-19로 인해 온라인으로만 개최되었으나 올해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동시로 개최되었다. 학술대회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Chief Resident Forum’은 앞으로 외과를 이끌어 나갈 주역인 전공의들이 2인 1팀을 이루어 한 주제에 대해 발표하며 타 병원의 출전팀들과 경쟁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본래 치프인 4년차 전공의가 좌장으로 참가하며, 연좌는 2·3·4년차 전공의 중에서만 참가가 가능하나 우리 병원 외과는 4년차와 1년차로만 이루어져 있기에 특별히 학회 측에 양해를 구하여 4년차와 1년차 전공의가 팀을 이루어 참가하였다. 

 

  정호·김가영 전공의팀은 ‘Traumatic Flank Hernia와 이에 대한 Dual Approach Hernioplasty’라는 주제로 증례 소개 및 열띤 토론을 하였다. 외상외과 김동훈 교수의 지도 아래 외상성 옆구리 탈장 환자에서 이중으로 메쉬를 적용한 탈장 성형술이라는 독특한 치료법을 소개해 본선에 오른 9개의 쟁쟁한 경쟁팀들 사이에서 당당히 대상의 영광을 차지하였다.

 

  우리 병원 외과는 지난 2019년 외과 춘계학술대회 ‘Chief Resident Forum’에서도 정철윤/정호 전공의팀으로 대상을 수상한 바가 있다. COVID-19로 인해 2020년에 해당 프로그램이 개최되지 않았기에 이는 2년 연속 대상 수상이며 동시에 1년차 참가자의 대상 수상이라는 두 가지 이례적인 기록을 세운 셈이다. 

 

 

  대상 수상 2관왕을 달성한 동시에 이번 포럼에서 좌장을 맡은 정호 전공의는 “이렇게 큰 상을 두 번이나 받게 되어 매우 영광이며 정말 열심히 준비했기에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다. 남은 전공의 생활 동안 더 좋은 외과 의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연좌를 맡았던 김가영 전공의도 “교수님들과 치프 선생님의 많은 도움과 피드백 덕분에 좋은 결과가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정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노력과 열정을 잊지 않는 외과 의사가 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문의] 외과(041-550-6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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