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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학 세부전문의 수련병원’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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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 |2021-05-11 17:13 조 회 |1,718회 댓 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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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학 세부전문의 수련병원’ 지정
중증외상환자 전문 의료인 양성 및 진료기반 마련

 

단국대병원이 대한외상학회로부터 ‘외상학 세부전문의 수련병원’으로 지정받았다.

 


 

기간은 2023년 2월까지이며, 2년간 유지된다. 지난 2016년 12월 외상외과 세부전문의 수련병원으로 처음 지정받은 우리 병원은 올해 3번째 인증에 성공했다. 2021년 현재 전국 24개 병원이 대한외상학회 세부 전문의 수련병원으로 지정받아 외상학 세부전문의 수련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김재일 병원장은 “이번 외상학 세부 전문의 수련병원 지정은 외상학 전문의를 양성해 중증외상환자의 진료기반을 마련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라고 설명하며, “외상학 전문의 양성을 통해 지역내 중증외상 환자에 대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외상시스템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단국대병원 권역외상센터는 2012년 11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충청지역 첫 권역외상센터 지원 대상기관으로 선정된 후 시설, 장비, 인력 등을 갖춰 2014년 11월 국내에서 세 번째로 개소했다.
 



현재 장성욱 센터장(흉부외과 교수)을 중심으로 외과, 정형외과, 흉부외과, 신경외과 전문의로 구성된 진료체계를 갖추고 중증외상환자에 대하여 최적의 진료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외상소생실, 외상진료구역, 외상 전용 중환자실 및 입원실, 수술실, 방사선 및 CT실, 혈관조영실 등을 구비하고 있으며 혈관조영기, MRI, CT, 초음파검사기 등의 장비를 갖추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은 외상환자 전용으로만 365일 24시간 준비되어 있다. 주로 중증외상환자가 내원하는데, 사고 원인은 교통사고, 추락, 산업재해, 가정에서 발생하는 사고 등 다양하다. 산업체가 많은 지역적인 특성상 추락사고나 기계에 끼임, 절단 등의 산업장에서의 사고환자도 많이 내원하고 있다.

 

[문의] 권역외상센터(041-550-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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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자 : 2017-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