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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 교직원 단체 헌혈로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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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9-11 14:20 조 회 |554회 댓 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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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 교직원 단체 헌혈로 이웃사랑 실천

코로나19 확산으로 부족해진 혈액 공급 안정화 위해 마련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은 10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공동으로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쳤다. 이번 헌혈 운동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헌혈자가 급격히 감소함에 따라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부족해진 혈액의 안정적인 공급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헌혈 중인 직원들을 독려하기 위해 헌혈 버스를 찾은 김재일 병원장은 “코로나19로 헌혈자가 크게 급감하여 전국적으로 혈액 부족을 겪는 현 상황에서 병원 의료진과 직원들의 동참으로 혈액 수급이 좀 더 완화되길 바란다. 특히 단국대병원은 대전·충남 지역에서 혈액 수요가 가장 많은 병원으로 응급환자 치료 및 수술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자 이번 헌혈 행사를 계획했다”라고 말하며, “헌혈은 생명을 나누는 동시에 본인의 건강을 확인할 좋은 기회인 만큼 헌혈에 동참하는 문화가 확산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단국대병원은 매년 두 차례 헌혈 운동을 시행하고 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좀 더 많은 혈액 수급을 위해 헌혈 행사를 확대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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