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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눈의 날 건강강좌 성료(주제: 건강한 눈, 웰빙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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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15-11-11 00:00 조 회 |32,982회 댓 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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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눈의 날 건강강좌 성료
 
- 주제: 건강한 눈, 웰빙의 시작


단국대학교병원은 지난 11월 11일 5층 대강당에서 '제45회 눈의 날'을 맞아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눈의 날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건강한 눈, 웰빙의 시작’ 을 테마로 한 이번 강좌는 안과 조경진 교수가 연자로 나와 ‘VDT(Visual Display Terminal) 증후군’에 대하여 강의하였으며 VDT증후군의 정의와 원인 및 합병증, 치료, 예방법 등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VDT(Visual Display Terminal) 증후군’이란 영상 단말기 증후군의 약자로 스마트폰을 비롯한 각종 전자기기를 장시간 봄으로써 나타나는 눈의 피로, 시력저하 등 눈과 관련된 여러 증상을 말한다.


조경진 교수는 "최근 스마트폰 · 태블릿PC 등 스마트 기기의 활성화와 작업환경에서의 PC의존도가 높아짐에 따라 VDT 증후군을 앓고있는 환자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방치할 경우 안구건조증이나 조절장애 또는 망막변성 등 이상질환이 생길 수 있다. 의심할 만한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안과 전문의에게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VDT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 '간접조명 사용, 화면중간 밝기 설정, 눈과 수직이 되도록 화면 높이 조정, 흔들리는 차량 및 보행 시 장시간 사용 금지, 눈이 피로할 때 눈을 자주 깜빡이고, 필요시 인공눈물을 사용하는 등" 생활 습관 교정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매년 11월11일은 대한안과학회가 1956년에 국민의 눈 건강을 위해 제정한 ‘눈의 날’로 국민 모두가 건강한 눈으로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눈에 대한 올바른 상식을 널리 전파하고자 만든 날이다. 특히 올해는 ‘Eye Care for all’이라는 주제로 모든 세대를 아울러 눈 건강을 지키고 눈 질환을 예방하는 방법 및 조기검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단국대학교병원도 매년 이 캠페인에 동참하여 지역주민을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다.


▲ [문의] 안과(☎ 041-550-6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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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자 : 2017-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