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떠오르는 베스트닥터 - 50세 넘으면 간 수치 정상이어도 암 가능성… 정기적 초음파검사를 > 병원소개 > 병원소식 > 언론보도 | 사랑이 숨쉬는 인술의 요람 - 단국대학교병원 홈페이지입니다.
홈 병원소개 > 병원소식 > 언론보도

병원소식

[동아일보] 떠오르는 베스트닥터 - 50세 넘으면 간 수치 정상이어도 암 가능성… 정기적 초음파검사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현정 작성일 |2020-05-30 00:00 조 회 |415회 댓 글 |0건

본문

[동아일보] 떠오르는 베스트닥터 - 50세 넘으면 간 수치 정상이어도 암 가능성… 정기적 초음파검사를

 

김석배 단국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 담당부서 : 홍보팀
  • 문의번호 : 041-550-7012
  • 최종수정일자 : 2024-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