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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아름다운 가게와 사랑나눔장터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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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13-08-30 00:00 조 회 |37,228회 댓 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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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 30일 아름다운 가게와 사랑나눔장터 열어

 

 단국대학교병원(병원장 박우성)은 8월 30일 아름다운 가게(천안 쌍용점)와 함께 병원 로비에서 불우이웃과 난치병 환자를 돕기 위한 사랑나눔장터를 열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단국대병원은 지난 8월 12일부터 2주 동안 병원 로비에서 행사의 취지를 알리는 한편 교직원과 내원객으로부터 의류, 잡화, 도서, 가전 등 총 2,200여종의 물품을 기증받았다.





기증된 물품은 아름다운 가게에서 정리 후 판매가 가능한 품목들을 모아 이 날 환자와 교직원, 지역주민 등 구매를 원하는 사람에게 한 품목 당 2~3천 원 대로 저렴하게 판매되어 많은 호응을 얻었다. 교직원 중 가장 많은 170여 점의 물품을 기증한 성백달 진단검사의학과 팀장과 가장 값어치 있는 물품들을 기증한 강성희 외래간호팀장은 아름다운 가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진료 받으러 병원에 내원했다가 나눔장터에서 화장품과 의류, 도서 등을 구입한 김현정 씨(여, 38세)는 “두 손에 들지 못할 정도로 많이 구입했는데도 금액이 2만원을 넘지 않았고, 거의 새 상품과 다름없어 기분이 좋다”며 추후 자신도 아름다운 가게에 물품을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행사장에 참석한 김재일 부원장은 “교직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작은 물건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메신저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은 물론 봉사를 통해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눔장터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지역아동센터, 저소득층 자녀 공부방, 노인시설 등에 기탁하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난치병 환자들을 위해 사용된다.


▲ [문의] 사회사업팀(☎ 041-550-68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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