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두경부외과 우승훈 교수, 아태갑상선수술학회 공식 저널 편집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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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4-20 00:00 조 회 |18회 댓 글 |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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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두경부외과 우승훈 교수, 아태갑상선수술학회 공식 저널 편집장 선출
“대한신경모니터링학회와 협력...세계 최고 저널로 도약할 것”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 이비인후-두경부외과 우승훈 교수가 지난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 갑상선수술학회(Asia-Pacific Society of Thyroid Surgery ; APTS) 학술대회에서 공식 학회지(Journal of Asia-Pacific Thyroid Surgery;JAPTS)의 편집장(Editor-in-Chief)으로 선출됐다.

APTS는 갑상선 수술 분야의 국제적 협력과 학문 발전을 목표로 하는 대표적인 학술 단체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학술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JAPTS는 APTS의 공식 학회지로, 전 세계 갑상선 질환과 관련된 임상 연구, 역학, 최신 치료 가이드라인을 다루는 국제 학술 저널이다.
우승훈 교수는 “JAPTS의 편집장으로 선출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현재 이사장으로 활동 중인 대한신경모니터링학회(Korean Intraoperative Neural Monitoring Society)와 긴밀히 협력하여 JAPTS를 향후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넘어 글로벌 갑상선 수술 분야를 선도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우 교수는 갑상선 및 두경부 수술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와 학술 활동을 이어온 전문가로 대한이비인후과학회지, 대한의학레이저학회지, 대한신경모니터링학회지 등 다양한 학술지에서 편집장 역할을 수행하며 학술 출판 분야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의료계에서는 이번 선출이 한국의 갑상선 수술 및 신경모니터링 분야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한, 국내 및 국제학회 간 협력 모델을 강화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연구 역량을 세계 무대로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