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혈관내과 노경래 임상병리사, ‘대통령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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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5-06 00:00 조 회 |33회 댓 글 |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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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내과 노경래 임상병리사, ‘대통령 표창’
62년 만에 다시 찾은 ‘노동절’ 맞아 정부 포상
심장초음파 업무 성실 수행 및 긍정적 조직문화에 기여
심장혈관내과 노경래 임상병리사가 5월 1일 ‘노동절’을 기념하여 열린 [2026년도 노동절 정부 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지난 5월 4일 대전지방 고용노동청 회의실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노경래 임상병리사는 성실하고 창의적으로 일하며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노경래 임상병리사는 1997년 6월부터 우리 병원 심장혈관내과에서 심장초음파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장기간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검사결과를 제공하고 있으며, 의료진의 진단과 치료 결정에 중요한 근거를 마련해 환자 치료 성과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동료 직원 및 의료진과의 원활한 협업을 통해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과 긍정적인 문화 형성을 이끌었다.
노경래 임상병리사는 “이번 수상은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해 온 동료들과 노동조합 집행부를 비롯해 병원 전 직원이 환자를 향한 한결같은 마음가짐으로 성실히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중부지역 의료를 선도하는 병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노동절 정부 포상은 국내외 근로자들이 현장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으로 일하며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기관 및 노동조합의 추천을 받아 고용노동부 주관의 엄격한 공적심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62년 만에 ‘노동절’ 명칭을 되찾은 것을 기념해 묵묵히 현장을 지켜온 숨은 유공자를 적극 발굴하고, 포상의 영예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의미를 더했다. 정부 포상은 1995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노동절에 시행되어 왔으며, 총 1만7,81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